국문로고
판본체 필체로 과청지역 복음화와 세상의 복음화를 위해 별양동성당의 모든 신자가 힘차게
복음전파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자는 뜻
[1998년 서예가 서오 박한춘 질베르또 씀]
마크와 심볼
원 : 성체, 온세상, 공동체의 일치
십자가: 성당, 부활의 십자가, 복음전파
성인: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으로 한 손에 성경, 한손에 성령, 적극적인 신앙생활
교회가 이땅의 어디에나 성인의 신앙을 본받아 복음의 씨를 뿌리는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자는 의미임
[도안자: 이갑우 치릴로 1999년 12월 12일]